승덕이궁 또는 열하항궁이라고도 불리우는 승덕별장은 하북성 승덕시 중심북부에자리잡고 있습니다. 또 청조황제가 여름철에 더위도 피하고 사무도 처리하는 장소이기도함니다. 승덕별장은 승덕중심 이북 무열하 서쪽안 일때, 좁고 긴 곡지에 자리잡고 있으며 북경과230키로 떨어져 있습니다. 승덕별장은 1703년에 건설을 시작해서 청조 3대 황제: 강희, 융정, 건룡을 거쳐 약 90년 동안 건설했습니다. 북경의 자기성보다 소박하고 우아한 산중마을을 격조로 자연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 동시에 강남세북의 풍경을 빌어 중국에서 현재존재하고 있는 최대의 고대 황제궁원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.

 승덕피서별장과 주위절간 판권소유: 하북성 승덕시 문물국 2006-2007